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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김정호 | 2012-05-13
무심히 지나갔는데, 생각해 보니 지난 5월 9일은 내가 꿈을 세운지 3년이 되던 날이다. 3년전의 그날이 생각난다. 지은이가 선물한 <꿈꾸는 다락방>을 읽고, 나도 꿈을 세웠다. 자유주의로 대한민국을 설득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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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김정호 | 2012-05-10
걸어서 출퇴근을 시작했다. 정확히 표현하자면 집에서부터 여의도 피트니스 센터까지 걸어가서 운동을 한 후,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간다. 학교에서 집으로 퇴근은 걸어서 했다. 이일을 시작한 것은 살을 빼기 위해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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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김정호 | 2012-05-09
오늘은 처음으로 연세대학교 교수 자격으로 토론에 나갔다. 법무부 주최의 선진법제포럼 주최의 토론회였다. 법무부장관과 차관, 많은 법조인들이 청중이었다. 긴장이 되기는 했지만 원장으로 토론에 임할 때보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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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김정호 | 2012-05-07
오늘은 TV조선에서 인하대에서 했던 제 강의를 취재해 갔습니다. 강의가 끝나고 학생들도, 저도 인터뷰를 했습니다. ‘랩하는 교수님’이라는 타이틀로 뉴스 시간에 방영된다고 합니다. 인터뷰 중에는 즉석 랩도 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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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김정호 | 2012-05-02
오늘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로 첫출근을 했습니다.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이 많았지만 모교인 연세대학교 교수가 되리라고는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. 그런데 뜻밖에 이런 행운이 제게 찾아 왔군요. 정말 세상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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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김정호 | 2012-04-15
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싫은 일을 해야 할 때가 많다. 아니 많은 정도가 아니라, 반드시 그래야 한다. 어떤 때는 자존심을 굽혀 가며 남들에게 굽신거려야 하고, 또 어떤 때는 화를 참아야 한다. 그런 것들 못지 않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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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김정호 | 2012-04-08
자유주의 운동을 위해 구심점이 필요하다. 거대한 전체주의 쓰나미에 맞설 조직이 필요하다. 그러기위해 진정으로 독립된 자유주의 싱크탱크가 있어야 한다. 어떠한 이익에도 흔들리지 않는 조직, 철저하게 자유라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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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김정호 | 2012-04-07
한국은 지금 지난 50년간 걸어왔던 발전의 궤도를 벗어나고 있다. 진지하게 일해서 발전해온 것이 지난 50년간의 궤도였다면 지금은 세상을 조롱하고 놀고, 소비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. 타락과 천함이 옳은 것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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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김정호 | 2012-04-06
오늘은 모 그룹의 회장과 사장단, 그리고 350여명의 직원들 앞에서 성공적으로 강연을 마쳤다. ‘한국 상인, 우대상인에게서 배우다’라는 제목이었는데, 청중의 반응이 좋았던 것 같다. 사실 설득력 있는 스토리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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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김정호 | 2012-04-05
오늘은 처음으로 자유기업원장 타이틀 없이 한 잡지사와 인터뷰를 했고, KTV 토론에도 출연했다. 자유기업원 원장이라는 타이틀이 없어도 세상이 여전히 나를 찾을까에 대해 약간의 걱정이 있는 게 사실이다. 오늘 ...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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